“한국리서치가 담당한 서울·대구·울산·충북 4개 지역의 성·연령별 유권자 분석에서 사전투표자 예측 데이터가 누락된 채 당일 출구조사 결과만 반영돼 해당 지역의 유권자 성향 분석 보도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사과했다.
대구시장의 경우도 김부겸 민주당 후보의 20대 득표율 추정치는 43%,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54.9%로 나타났지만
실제 데이터는 김부겸 52.3%, 추경호 44.2%로 김 후보가 과반을 넘는 수치였다.
김부겸 추경호
43 < 54.9
> 사전투표 출구조사 추가하니
52.3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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