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22명 사상자 내고 ‘금고형’ 판결 불복한 부천 제일시장 돌진 사고 운전자 항소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1649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861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22명 사상’ 부천 돌진사고 낸 60대 구속심사[연합뉴스 자료사진]
◇‘22명 사상’ 부천 돌진사고 낸 60대 구속심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자신의 화물차를 몰고 경기 부천 제일시장으로 돌진, 22명의 사상자를 내 1심에서 금고형을 선고 받은 60대 운전자가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1심에서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A(67)씨는 전날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1심 양형이 무거워 부당하다는 이유 등으로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으나, 피고인이 항소하면서 이 사건의 2심 재판은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1심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금고 4년을 구형했다.
 

◇부천 시장 트럭 돌진, 2명 사망·19명 부상…60대 운전자 긴급체포[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천 시장 트럭 돌진, 2명 사망·19명 부상…60대 운전자 긴급체포[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오전 10시 54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t 화물차로 돌진 사고를 내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략)
조사 결과 A씨는 차량 변속기를 ‘후진’에 두고 하차해 정차한 차량이 움직이자, 다시 차에 올라타 가속 페달을 밟고 변속기를 ‘주행’으로 오조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럭 안 ‘페달 블랙박스’에는 A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 페달이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5년여 전부터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었으나 의료계 감정 결과 사고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다는 판단이 나왔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월드컵에 움츠렸던 프로야구, 이제는 옛말…월드컵 기간에도 ‘매진’ 또 ‘매진’ [김대호의 야구생각]
    • 08:34
    • 조회 7
    • 기사/뉴스
    • 7월부터 바뀌는 도수치료 관리급여
    • 08:33
    • 조회 316
    • 이슈
    1
    • 주인공이 폭식을 심하게해서 죽는거 아니냐는 소리나오는 만화 모치즈키씨 최신화근황
    • 08:32
    • 조회 460
    • 유머
    3
    • 100만 눈앞에 둔 공포 영화 '백룸'…10·20대 관객이 절반 이상
    • 08:31
    • 조회 95
    • 기사/뉴스
    • 황민현(HWANG MIN HYUN) PHOTOBOOK 'ON 道' MOOD FILM
    • 08:28
    • 조회 104
    • 정보
    1
    • 바흐 대신 베토벤이 나섰다면? (미야오 띠로리)
    • 08:28
    • 조회 105
    • 이슈
    2
    • "강아지도 실손 든다"…월 5만원 펫보험이 대세 된 이유 [반려동물의 일생, 시장이 되다]③
    • 08:23
    • 조회 554
    • 기사/뉴스
    8
    • 라이즈 "신보 'II(투)'=명반..‘무대 맛집’ 타이틀 얻고파" [일문일답]
    • 08:23
    • 조회 213
    • 기사/뉴스
    3
    • “대단지 아파트가 효율적? 사회적 가스라이팅”···경희궁자이 지었는데 종로 인구는 감소
    • 08:21
    • 조회 1162
    • 기사/뉴스
    11
    • 쇼박스·글로벌 플랫폼 릴숏 손잡았다…숏폼 콘텐츠 시장진출
    • 08:21
    • 조회 136
    • 기사/뉴스
    • 남의 게임 레벨 올려주는 부업까지… 청년 절반 “기회 되면 해외로”
    • 08:19
    • 조회 480
    • 기사/뉴스
    1
    • ‘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E대통령과 I장관 차이?
    • 08:18
    • 조회 1256
    • 기사/뉴스
    27
    • 몇 주 전에 직장 동료가 약혼남을 위해 따로 저녁을 만들고 그의 빨래를 개는 것에 대해 불평하길래.twt
    • 08:18
    • 조회 1934
    • 이슈
    8
    • ‘조만장자 머스크’ 축배 든 날… 미국인들은 박탈감에 우울한 밤
    • 08:18
    • 조회 519
    • 기사/뉴스
    1
    • 명나라 청나라시대 상점가를 컨셉으로 꾸며놓은 중국 어느 대도시의 번화가.jpg
    • 08:14
    • 조회 1522
    • 이슈
    11
    • [팩트체크] 약국 인수하는데 3억6천만원?…권리금이 뭐길래
    • 08:13
    • 조회 504
    • 기사/뉴스
    • 대리가 안 잡히자 결국..
    • 08:13
    • 조회 1039
    • 유머
    6
    • 도수치료 관리급여 아메리카노로 비유
    • 08:11
    • 조회 4608
    • 이슈
    59
    • 전현무, 고정 또 늘었다…데뷔 후 첫 스릴러 예능 '내사패' [공식]
    • 08:10
    • 조회 1076
    • 기사/뉴스
    5
    • [단독]임기 보름 남은 유정복, 캠프 참여 전 공무원 13명 전원 인천시 재임용 논란
    • 08:10
    • 조회 1138
    • 정치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