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금 아니면 못 산다"…서울 생애 첫 주택구입 역대 최대
2,704 30
2026.06.11 11:54
2,704 30

올해 들어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매수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10년 관련 통계가 발표된 이후 역대 최대입니다.

 

오늘(11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집합건물 전체 매매 등기 건수 7만2천25건 가운데 생애최초 매수자의 등기는 3만2천843건으로 전체의 45.6%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거래된 집합건물 가운데 절반 가까이 생애 처음으로 부동산을 매수하는 사람이 사들인 것입니다.

 

이는 대법원이 해당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역대 최대이며, 지난해 동기(1∼5월)의 생애최초 매수 비중 36.5%에 비해서는 9%포인트 이상 커진 것입니다.

 

생애최초 부동산 매입 비중은 지난 2024년 평균 35.8%에서 지난해는 38.0%로 확대됐습니다.

 

작년 6·27 대출 규제와 10·15 규제지역 확대 등으로 대출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완화된 조건으로 정책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매수 비중이 커진 것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2억∼6억원으로 축소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비중은 38.6%였습니다.

 

그러다 올해 1월부터 42.1%로 늘어나기 시작해 2월에는 43.8%로 증가했고 3월 45.1%, 4월에는 48.7%까지 증가했습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 5월에도 생애최초 매수가 48.5%를 기록하며 50%에 육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15363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292 08.21 12,5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3,5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9,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6,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9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21 기사/뉴스 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집유 11:21 28
3137620 유머 모두의 호감멤이나 막상 최애덬은 별로 없는 배스킨라빈스 멤버 11:21 19
3137619 정보 116년 전 오늘 우리나라에 있었던 일 11:20 97
3137618 이슈 MLS 사무국, 리오넬 메시 징계 4 11:16 1,206
3137617 기사/뉴스 [속보] 테슬라, 중국서 약 300만대 '리콜'…"매립형 손잡이 위험" 11 11:13 898
3137616 이슈 나랑 생일 같은사람 있을 확률이 1/3이라는 럽라 캐릭/성우 생일.jpg 13 11:10 500
3137615 유머 시트콤 세친구 안문숙 도로주행 19 11:09 637
3137614 기사/뉴스 [속보] 학교카드로 뜨개용품까지…4년간 교비 2160만원 빼돌린 행정실장 10 11:08 1,138
3137613 이슈 이상형 토미에 닮은 연프 메기 등장에 눈 뒤집힌 기안84 28 11:08 1,853
3137612 이슈 송강 유퀴즈 선공개 1 11:07 254
3137611 정보 드라마 연인 "오랑캐에게 욕을 당한 길채는?" 4 11:06 528
3137610 기사/뉴스 “부부관계 상징물이었다”…아내 살해하고도 뻔뻔한 70대의 최후 5 11:05 1,420
3137609 이슈 만화책 보기 좋아보이는 갤 폴드8 19 11:03 1,267
3137608 이슈 오디세이 본 사람은 다 울었던 장면 12 11:03 1,363
3137607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25 11:01 1,631
3137606 이슈 13년간 은둔한 22살 남자 옷장에 5000만원이 넘는 옷이 쌓여 있는 이유 20 11:00 3,244
3137605 이슈 (영상주의)오늘자 사건반장 뉴스 까페 입간판이 부서져 씨씨티비를 돌려봤더니 남자가 여자를 잡고 폭행하다가 그걸 보고 말리러 달려온 여자까지 폭행하는 영상이 녹화돼 있었다고 14 11:00 1,915
3137604 유머 이젠 자기들끼리도 대화한다는 천재 보더콜리 형제들 10 10:58 1,135
3137603 이슈 오페라 공연중 역대급 타이밍에 나타난 역대급 일반인 대반전 14 10:55 2,311
3137602 정보 안은진 번쩍 드는 서강준 22 10:55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