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축구돌’인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이번 월드컵 때에도 ‘입중계’를 확정했다.
윤두준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하이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에 대한 ‘입중계’를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이날 경기 시작 시간인 오전 11시보다 한 시간 일찍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는 윤두준은 탄탄한 축구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준비한 PPT를 통해 월드컵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팬들과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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