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황교안 측도 선관위 수사 참여시켜라…그래야 결과 납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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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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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온 진영 추천 인사들도 자격을 갖췄다면 수사 과정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과를 가장 의심할 사람들이 수사 과정을 안에서 지켜봐야 그 결과가 비로소 모두의 결과가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발표한 시국선언을 언급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진상규명 과정에 청년 세대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