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박혜수, 자숙 중 5년 만 복귀설...프로필 사진 연달아 방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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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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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연이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복귀 시동을 거는 것 아니냐는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혜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혜수는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소화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위주였던 기존 SNS와 달리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한 분위기의 프로필 컷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들어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화보성 이미지를 잇달아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박혜수가 SNS에 본격적인 화보 사진을 공개한 것은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박혜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진실 공방이 이어졌고 2023년 영화 '너와 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입장은 변함없다"고 밝히며 활동 재개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논란은 완전히 사그라들지 않았고 출연 작품들의 공개 일정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연예계 복귀가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잇따른 프로필 사진 공개를 두고 일각에서는 복귀를 염두에 둔 행보가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다만 현재 박혜수는 지난 3월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14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