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북중미 월드컵 근황) 소말리아 최초의 월드컵심판 (aka 2025 아프리카선정 올해의심판) 미국에서 입국거부당함
1,032 16
2026.06.11 09:42
1,032 16

PjOkJT

가장 상징적인 피해자는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다. 2025년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된 그는 유효한 비자와 외교관 여권을 소지했음에도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신원 조회 문제로 입국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고,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테러 조직 연루 의심을 이유로 들었다. 결국 FIFA는 그를 심판 명단에서 제외했다. 10일(현지 시각) 영웅 대접을 받으며 귀국한 아르탄은 "신의 뜻이라면 다음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11000193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122 00:07 5,3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71,0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2,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80,2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5,0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9,4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201 기사/뉴스 [속보] "쿠팡CFS, '경찰청 기자단' 취업 블랙리스트 등록" 11:06 74
3092200 기사/뉴스 [속보] '3755만명 유출' 쿠팡에 '역대 최대' 6246억 과징금 6 11:05 336
3092199 이슈 [피의 게임X] "저 팀은 한입거리" 자존심을 건 다섯 팀의 생존 전쟁 l 티저 예고 ㅣ 웨이브 1 11:05 60
3092198 이슈 대한민국 그루밍 성범죄의 현실 3 11:05 395
3092197 기사/뉴스 [단독] ‘직장인들3’ 8월 말 컴백…공효진, 첫 게스트로 출격 11:04 195
3092196 이슈 하이라이트(비스트) 윤두준 유튜브 라이브 방송 안내 -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중계 (6/12 오전 10시) 3 11:04 78
3092195 기사/뉴스 ‘자체 콘텐츠의 음원화’ 스트레이 키즈 한, 자작곡으로 증명한 올라운더 역량 1 11:03 75
3092194 유머 175회 나오키상 후보 발표되서 화제인 일본 9 11:03 563
3092193 이슈 (깜놀주의) 댓글 난리나있는 쇼츠...jpg 7 11:01 1,364
3092192 기사/뉴스 “머스크 사장님 땡큐!”…스페이스X 직원 400명 억만장자된다 1 11:01 314
3092191 정보 네이버페이15원 받아가숑 7 11:01 486
3092190 이슈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일정 (공식) 15 11:00 684
3092189 이슈 잠실 부실대가리들 근황..jpg 31 10:59 1,695
3092188 이슈 앞머리 없애고 반응 좋은 일본 여돌 2 10:59 438
3092187 기사/뉴스 '데뷔 13주년' 방탄소년단 "이제 시작…전세계 '아리랑' 떼창에 전율" 1 10:58 148
3092186 이슈 인피니트 서로가 써주는 첫인상 현인상 4 10:57 161
3092185 기사/뉴스 이효리, 시험관 거부 발언 재조명…“모두의 어머니처럼 살고 싶다” 13 10:57 982
3092184 이슈 모아나 실사영화 메인 예고편 5 10:57 228
3092183 기사/뉴스 “계약금 2배 돌려줘도 이득” 동탄, 집값 급등에 계약파기 속출 2 10:56 327
3092182 이슈 극우에 대한 비판 없이 선관위 규탄만 하면 음모론이 퍼지는 무대가 될 뿐이다. 부정선거 옹호해 윤석열 쿠데타도 옹호하는 극우들을 까발려야 한다. - 속이 다 시원해지는 연세대학교 시국선언 11 10:56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