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북중미 월드컵 근황) 소말리아 최초의 월드컵심판 (aka 2025 아프리카선정 올해의심판) 미국에서 입국거부당함

무명의 더쿠 | 09:42 | 조회 수 1032

PjOkJT

가장 상징적인 피해자는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다. 2025년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으로 선정된 그는 유효한 비자와 외교관 여권을 소지했음에도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했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신원 조회 문제로 입국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고,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테러 조직 연루 의심을 이유로 들었다. 결국 FIFA는 그를 심판 명단에서 제외했다. 10일(현지 시각) 영웅 대접을 받으며 귀국한 아르탄은 "신의 뜻이라면 다음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1100019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1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직장인들3’ 8월 말 컴백…공효진, 첫 게스트로 출격
    • 11:04
    • 조회 75
    • 기사/뉴스
    • 하이라이트(비스트) 윤두준 유튜브 라이브 방송 안내 -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중계 (6/12 오전 10시)
    • 11:04
    • 조회 30
    • 이슈
    • ‘자체 콘텐츠의 음원화’ 스트레이 키즈 한, 자작곡으로 증명한 올라운더 역량
    • 11:03
    • 조회 43
    • 기사/뉴스
    1
    • 175회 나오키상 후보 발표되서 화제인 일본
    • 11:03
    • 조회 287
    • 유머
    1
    • (깜놀주의) 댓글 난리나있는 쇼츠...jpg
    • 11:01
    • 조회 1009
    • 이슈
    6
    • “머스크 사장님 땡큐!”…스페이스X 직원 400명 억만장자된다
    • 11:01
    • 조회 231
    • 기사/뉴스
    1
    • 네이버페이15원 받아가숑
    • 11:01
    • 조회 361
    • 정보
    5
    •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일정 (공식)
    • 11:00
    • 조회 476
    • 이슈
    10
    • 잠실 부실대가리들 근황..jpg
    • 10:59
    • 조회 1257
    • 이슈
    23
    • 앞머리 없애고 반응 좋은 일본 여돌
    • 10:59
    • 조회 315
    • 이슈
    1
    • '데뷔 13주년' 방탄소년단 "이제 시작…전세계 '아리랑' 떼창에 전율"
    • 10:58
    • 조회 125
    • 기사/뉴스
    • 인피니트 서로가 써주는 첫인상 현인상
    • 10:57
    • 조회 123
    • 이슈
    1
    • 이효리, 시험관 거부 발언 재조명…“모두의 어머니처럼 살고 싶다”
    • 10:57
    • 조회 763
    • 기사/뉴스
    6
    • 모아나 실사영화 메인 예고편
    • 10:57
    • 조회 179
    • 이슈
    4
    • “계약금 2배 돌려줘도 이득” 동탄, 집값 급등에 계약파기 속출
    • 10:56
    • 조회 256
    • 기사/뉴스
    2
    • 극우에 대한 비판 없이 선관위 규탄만 하면 음모론이 퍼지는 무대가 될 뿐이다. 부정선거 옹호해 윤석열 쿠데타도 옹호하는 극우들을 까발려야 한다. - 속이 다 시원해지는 연세대학교 시국선언
    • 10:56
    • 조회 358
    • 이슈
    9
    • 또 감전된 한전
    • 10:54
    • 조회 2342
    • 이슈
    34
    • "1000번의 오디션과 120편 작품"…오정세, 기세의 근거
    • 10:53
    • 조회 234
    • 기사/뉴스
    4
    • [유퀴즈 예고] 연기 차력쇼로 멋진 신세계를 맞이한 배우 임지연✨부산댁 한상진&박정은 부부와 86세 전설의 드러머까지
    • 10:53
    • 조회 236
    • 이슈
    • [단독] 이태원 참사 모욕글 362번 올린 60대 남성 결국 실형
    • 10:53
    • 조회 876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