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레드벨벳, 8월 완전체 컴백…'원조 서머퀸'의 귀환
2,866 69
2026.06.11 09:30
2,866 69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들이 완전체로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6월 데뷔 10주년 기념 미니앨범 '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무엇보다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진 이후 처음으로 뭉치는 '완전체' 행보라는 점이 관심사다. 지난해 멤버 웬디와 예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새 도전을 위해 각자 다른 기획사에 새 둥지를 틀었기 때문.

멤버들은 그간 각자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조이는 지난해 8월 첫 미니앨범 '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했고, 웬디는 지난해 9월 미니 3집 '세룰리언 버지'를 통해 솔로 활동을 펼쳤다. 예리는 영화 '강령: 귀신놀이'와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에 출연하며 배우로 보폭을 넓혔다.

솔로 행보는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아이린은 지난 4월 첫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고, 예리는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을 통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SBS '동물농장',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 시청자들을, 웬디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이처럼 바쁜 개인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의 팀워크는 여전히 끈끈했다. 최근 아이린의 솔로 음악방송 활동 현장에 멤버들이 응원차 방문하는가 하면, 웬디의 콘서트에는 완전체로 모여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레드벨벳이 이번에 보여줄 새 음악과 콘셉트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레드벨벳은 지금까지 '레드', '벨벳', 그리고 두 매력을 동시에 녹여낸 '레드+벨벳' 등 세 가지 콘셉트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414112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56 06.10 27,7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9,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2,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80,2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5,0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9,4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188 이슈 앞머리 없애고 반응 좋은 일본 여돌 10:59 0
3092187 유머 호러라는 교양과목 교수님이 학생에게 보낸 문자 내용.jpg 10:58 242
3092186 기사/뉴스 '데뷔 13주년' 방탄소년단 "이제 시작…전세계 '아리랑' 떼창에 전율" 10:58 52
3092185 이슈 인피니트 서로가 써주는 첫인상 현인상 10:57 51
3092184 기사/뉴스 이효리, 시험관 거부 발언 재조명…“모두의 어머니처럼 살고 싶다” 1 10:57 245
3092183 이슈 모아나 실사영화 메인 예고편 1 10:57 74
3092182 기사/뉴스 “계약금 2배 돌려줘도 이득” 동탄, 집값 급등에 계약파기 속출 10:56 132
3092181 이슈 극우에 대한 비판 없이 선관위 규탄만 하면 음모론이 퍼지는 무대가 될 뿐이다. 부정선거 옹호해 윤석열 쿠데타도 옹호하는 극우들을 까발려야 한다. - 속이 다 시원해지는 연세대학교 시국선언 5 10:56 160
3092180 이슈 또 감전된 한전 22 10:54 1,537
3092179 기사/뉴스 "1000번의 오디션과 120편 작품"…오정세, 기세의 근거 4 10:53 184
3092178 이슈 [유퀴즈 예고] 연기 차력쇼로 멋진 신세계를 맞이한 배우 임지연✨부산댁 한상진&박정은 부부와 86세 전설의 드러머까지 10:53 171
3092177 기사/뉴스 [단독] 이태원 참사 모욕글 362번 올린 60대 남성 결국 실형 8 10:53 630
3092176 기사/뉴스 트럼프 "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합의 안 하면 내일 박살" 10:51 123
3092175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각보이즈 엠카 데뷔무대 사녹공지 응원봉 슬로건 응원법 32 10:50 659
3092174 유머 결국 임신해버린 에겐남 6 10:50 1,587
3092173 기사/뉴스 오은영도 제쳤다…K-브랜드지수 전문가 엔터테이너 1위는 권성준 13 10:49 964
3092172 기사/뉴스 공공기관 '일부 지역'에 몰아준다고?···대구·경북 '발등에 불' 27 10:49 764
3092171 이슈 ??: 미국 대사관이 성조기 훼손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21 10:48 1,061
3092170 정보 어깨 아파서 주무르는 덬들 주목 2 10:48 658
3092169 기사/뉴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헬로라이브로 글로벌 공략 2 10:47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