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프리랜서 마취의, 369명' 최초 확인...병원 14곳 순회도
1,436 16
2026.06.11 08:20
1,436 16

NnMTqh

wInKEB

MRwpCV

Firhby

FilNzS

 

vlYtzG

xMiNpG

hCfagl

mAjrad

jWqMEx

 

 

메뚜기를 금지시키면 마취전문의 몸값을 감당못하는 중소병원은

 

아예 수술 자체를 못할거라 이게 또 문제가 될거임

 

그렇다고 로컬에서 마취전문의 하방을 낮추자니

 

마취과를 선택하는 의사의 수 자체가 줄어들거고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 올영 1등 화잘먹 금손 선크림! 비건 에센스 수분 선크림 체험단 모집 106 00:07 3,6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9,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2,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79,1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5,0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9,4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111 유머 [MLB] 오늘은 MLB 역사상 가수와 노래의 첫 투수-타자 대결입니다 09:42 4
3092110 이슈 더팩트 뮤직어워드(TMA) 9월 19일 부산 개최! 2 09:41 88
3092109 기사/뉴스 인천 문학 5만석 ‘K-컬쳐 스타디움’…재원 조달 및 경쟁력 숙제 [박찬대號 전망과 과제③] 09:39 108
3092108 유머 이게 나온다고? 싶은 반지의 제왕 레고 루머(+듄, 포켓몬스터) 1 09:38 291
3092107 기사/뉴스 “사직구장 재건축은 희망고문…새 땅에 짓자” 9 09:37 355
3092106 유머 그냥 발이 앞에 있길래 물었을뿐 1 09:36 326
3092105 기사/뉴스 법무부, 서울구치소 독방 영상 공개‥윤석열 특혜 의혹 반박 3 09:35 362
3092104 유머 7년만에 다시 만난 판다 멍다 멍란 형제 🐼 6 09:35 476
3092103 기사/뉴스 후지이 가제, 2년1개월 만에 고척돔 공연…월드투어 '프리마' 4 09:33 293
3092102 정보 <아바타:불과 재> 디즈니플러스 6월 24일 공개 2 09:31 275
3092101 기사/뉴스 [단독]레드벨벳, 8월 완전체 컴백…'원조 서머퀸'의 귀환 27 09:30 1,097
309210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 방문 호위기사에 달린 극우 댓글 47 09:30 1,584
3092099 이슈 한국인을 빡치게 하는 방법중 하나 11 09:24 2,111
3092098 이슈 도쿄역 1일 역장이 된 치이카와 9 09:22 1,054
3092097 이슈 젊은 남자가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이 자리가 권리는 아니라며 여자분한테 계속 뭐라고 함.. 188 09:19 14,371
3092096 기사/뉴스 '참교육' 글로벌 순위 또 상승…전 세계 2위 10 09:18 574
3092095 이슈 엔비디아 이슈로 많이 올랐던 네이버 현재 주가 32 09:18 3,260
3092094 이슈 트라이앵글 <Love is> 멜론 핫백 38위 / 최성곤 <니가 좋아> 54위 10 09:16 543
3092093 이슈 롱샷 프로듀싱관련 박재범 트위터 업뎃 183 09:16 12,648
3092092 이슈 뮌헨의 조각가, 화가였던 형제가 집과 연결된 개인 예배당으로 지었다가 시민들이 개방하라고 항의해서 결국 봉납하게 된 교회 22 09:16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