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7년 전 오늘 발매된_ "Heart Sign"
106 2
2026.06.11 02:02
106 2
발매일 2019 06 11


ddGVGm

작곡

Flow Blow, 후이(펜타곤)


작사

후이(펜타곤), 우석(펜타곤), Flow Blow


M/V

https://m.youtu.be/bVDBEEkWJHM


Making Film

https://m.youtu.be/kHj4Q_0Txbc


2019 PEPSI CONCERT

https://m.youtu.be/ocvDPHINNWM



이 순간 너와 나 기분은 마치

파도 위에 올라간 고도와 같지

느낌적인 느낌

환상적인 feeling

나를 데려가줘

I just want to do

그 누구보다 더

다채로운 사랑을 줄게

영원히 love you

Cause you are my life

영원히 like you

Look at my Sign

영원히 love you

Nothing better 이 맘 그대로

평생을 약속할게 Heart Sign

우릴 비추는 Bright Light

그동안 기다렸던

너만을 바라보고

너만을 느끼며 함께 숨 쉬는 것

우린 운명이야

마치 낮과 밤이야

세상이 우릴 갈라 놓은 대도

Always I love you ya

오늘 밤 기분 좋은

우리 둘 만의 신호 Heart Sign

남들의 시선보다 더

둘만의 분위기를 따라가

이젠 시원한 파도처럼 baby

항상 너에게 갈 준비가 돼 있어

부릉부릉 부릉

I just want to do

그 누구보다 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줄게

영원히 love you

Cause you are my life

영원히 like you

Look at my Sign

영원히 love you

Nothing better 이 맘 그대로

평생을 약속할게 Heart Sign

우릴 비추는 Bright Light

그동안 기다렸던

너만을 바라보고

너만을 느끼며 함께 숨 쉬는 것

우린 운명이야

마치 낮과 밤이야

세상이 우릴 갈라 놓은 대도

Always I love you ya

오늘 밤 기분 좋은

우리 둘 만의 신호 Heart Sign

우리 이제는 괜한 걱정은 않기로 해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져

풀릴 수 없는 사이니까

아주 꽉꽉 묶어놨지 날 날

더 당당하게 fly fly

함께라서 좋아 다

가장 황홀한 느낌

가시적인 daydreaming

영원히 함께할 너와 나

다른 곳에 있다 해도

We always one of one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를 느끼며

함께 숨 쉬는걸

우린 운명이야

마치 낮과 밤이야

세상이 우릴 갈라 놓은 대도

Always I love you ya

오늘 밤 기분 좋은

우리 둘 만의 신호 Heart Sign

Everybody knows 이미 알잖아 우린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인걸

걱정은 하지마 끝까지 널 지켜줄게

우리만의 신호 Heart Sign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59 00:07 2,0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8,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8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76,3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3,8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998 기사/뉴스 [스브스夜] '스님과 손님' 33년 전 법륜 스님이 세운 '수자타 아카데미' 방문…올데프 우찬,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의문 06:13 55
3091997 이슈 [새로 살구] 나랑 살구 싶으면 꼬리 접어 (feat. 박지훈, 김혜윤) 06:12 92
3091996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오늘 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로이터> 2 06:12 105
3091995 유머 오늘 정말 힘든 하루였어 06:11 88
3091994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38편 4 05:15 188
3091993 이슈 말씀대로면 사전투표가 400배 정도 더 안전하네요! 본투표 폐지하고 사전투표만 합시다 3 05:07 1,944
3091992 이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탑건: 매버릭은 매우 나쁜 영화다" 6 05:00 1,347
3091991 이슈 올해 유행이라는 '슬래커 코어' 패션 22 04:55 3,199
3091990 이슈 장승조 30대일때 연뮤 시절 사진들ㄷㄷ 21 04:54 2,247
3091989 이슈 서바이벌 시절보다 비주얼 더 물오른듯한 여돌.jpg 1 04:42 963
3091988 기사/뉴스 4개월 전 예약했는데 더 비싸네…호텔 값 가장 싼 요일 봤더니 3 04:34 1,656
3091987 이슈 이번 올공 시위대 최대 미스테리 38 04:00 3,604
3091986 기사/뉴스 데이미언 허스트展 44만명 돌파… “한국 젊은이들, 35년 전 작품 좋아해줘 감사” 8 03:44 1,867
3091985 이슈 남주가 여주 엄마 보고 아련해진 이유.jpg 12 03:41 3,223
3091984 이슈 폭탄 돌리기 Start! 5 03:16 1,570
3091983 유머 중세 고양이와 현대 고양이의 차이 12 03:11 2,732
3091982 기사/뉴스 미 국무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한국 판매 승인...4,400억 원 규모 4 03:07 1,187
309198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지난달 미군에 호르무즈 통과 선박 지원 비밀작전 지시" 7 03:03 940
3091980 이슈 그로구는.. 아기 치와와 정도의 크기네 8 03:02 1,786
3091979 이슈 그로구 초반에 불안형 아기였다가 지금 깡통아빠 책임지는 안정형 형아 된 거 실화냐 7 02:58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