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미친 줄" 오른팔 김태효 '혼자 살려고' 원색적 비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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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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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 전 대통령이 미친 줄 알았다"고 특검에 진술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외교안보 실세로 불렸던 인물입니다 계엄 관여 혐의를 벗기 위해서 자신을 오른팔로 기용했던 사람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겁니다.
특검은 안보실을 통해 외교부와 국정원이 동원됐다 보고 신원식 전 안보실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자 혐의로 소환조사했습니다.
[신원식/전 국가안보실장 :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파했다는 혐의 인정하십니까?} …]
내일과 모레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특검 조사를 받습니다.
여도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553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