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그 유명한 재석 씨” 반색, 촬영 장소 박물관에 “영원히 머물고파”(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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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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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젠슨 황은 유재석을 보자마자 "재석"이라고 이름을 부르더니 "만나서 반갑다. 그 유명한 재석 씨군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젠슨 황은 호피무늬 병풍으로 꾸며진 한국적 분위기의 한국가구박물관에 반한 듯 "정말 아름다운 공간이다. 영원히 머물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전날 '삼소 회동'을 가졌던 젠슨 황을 걱정한 사실을 드러냈다. "아침 녹화인데 괜찮으실까 했다"는 것.
유재석이 "소주도 드시고 회식하셨는데 괜찮으셨냐"고 묻자 젠슨 황은 "저는 술을 잘 마신다. 주량이 상당한 편이다. 수년간 한국 자주 방문한 덕. 한국 분들 주량 엄청나더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1021480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