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03m3n--BBA?si=sJkR02Xvb5U7yNHJ중앙선관위 집계 자료에서는 석연찮은 대목도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제6투표소의 경우, 투표용지는 1천700장인데, 투표자는 33명이 더 많은 1천733명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2동 제3투표소와 서울 노원구 월계3동 제5투표소도 투표용지에서 투표자를 뺀 수치가 '잔여 매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구체적 내용을 파악하겠다고 SBS에 밝혔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https://naver.me/xB7TQnvI
(전략)
서울 송파구 잠실2동 제6투표소의 경우, 투표용지는 1천700장인데, 투표자는 33명이 더 많은 1천733명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2동 제3투표소와 서울 노원구 월계3동 제5투표소도 투표용지에서 투표자를 뺀 수치가 '잔여 매수'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구체적 내용을 파악하겠다고 SBS에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