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액션 코미디라더니 테토남들의 순정 로맨스까지 말아주는 드라마ㅋㅋㅋ
2,331 7
2026.06.10 21:30
2,331 7

https://x.com/mbcdrama_pre/status/2061976160251060682
액션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로맨스까지 말아주는 드라마 <오십프로>

 

먼저 앞의 스토리를 간단히 요약하면

 

https://x.com/ehayo1on9/status/2058483040800936280
국정원 블랙요원 신하균, 

 

https://x.com/ehayo1on9/status/2058483929729138950
북한 특수공작원 오정세, 

 

https://x.com/ehayo1on9/status/2061078693641072860
싸움 잘하는 조폭 허성태가

 

https://x.com/ehayo1on9/status/2058529690076525014
부패 정치인의 비리 증거가 담긴 USB를 차지하기 위해 배에서 싸움을 벌이게 됨

 

그러다가 USB를 가지고 있던 오정세가 바다에 빠졌는데
바다에 빠지기 전 신하균이 오정세 가방에 부착한 
GPS 장치의 신호가 마지막으로 ‘영선도’라는 섬에서 잡혔고

 

신하균은 오정세를 찾기 위해 영선도로 감

 

신하균은 본인 신분을 감추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의심 받지 않을 직업을 찾다가 중국집 배달원이 되기로 하는데

 

https://x.com/mbcdrama_pre/status/2061961061365117021
중국집 사장 딸이 신하균한테 반해서 사귀다가 애 생겨서 결혼함ㅋㅋ

 

영선도에 정착한 지 10년이 지난 현재는
https://x.com/tlskrbswhdk/status/2062894330550030631
아내 말 잘 듣는 애처가이자

 

https://x.com/tlskrbswhdk/status/2063252712989622695
아들에겐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아빠로 살고 있는 중임

 

그리고 신하균과 동일하게 USB 찾으러 
영선도에 온 허성태와 그의 오른팔 이학주는 

신하균의 뒤만 쫓으면 오정세를 찾을 수 있을 줄 알았으나

 

https://x.com/ehayo1on9/status/2062019589501059373
그냥 10년 동안 신하균 연애사만 관람한 사람 됨ㅋㅋ

 

그리고 이들은 이 곳에서 편의점을 차려 점주와 알바생으로 살고 있는데

 

https://x.com/ehayo1on9/status/2058734498150531186
허성태는 편의점 단골 손님인 여순경을 짝사랑하고 있는 중임

 

https://x.com/ehayo1on9/status/2063160410212372946
비 오는 날의 우산 플러팅ㅋㅋㅋㅋㅋ

 

https://youtu.be/Pp46lwIKwqA
하지만 연애보다 임무 수행이 더 중요한 
허성태의 오른팔 이학주가 두 사람의 관계를 방해하고
허성태 또한 본인이 처한 현실(전직 조폭)을 자각하면서 여순경과 거리를 두게 됨

 

https://x.com/arbyslight/status/2063420549976699135
그 와중에 허성태가 여순경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신하균의 일침ㅋㅋㅋㅋ

 

한편 바다에 빠진 오정세는 기억 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을 구해준 할아버지 가족과 함께 살게 됨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현재는 할아버지 손자와 조카-삼촌 사이로 지내고 있었는데
양아치 조카가 캐피탈(불법 대부업체)에 집 문서 담보 잡혀 도박하다가 집 날리고
현재는 그 캐피탈에 재산 다 뺏기고 오갈 곳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는 쉼터에서 지내는 중임

 

https://youtu.be/CG5IgQwAzpw
해변에서 바다에 빠진 검사 김신록을 발견해 구해준 오정세
검사는 신하균이 무너뜨리려고 하는 그 비리 정치인의 뒤를 캐고 있었는데
이를 눈치 챈 부하 조폭들이 죽이려고 하니까 도망가다가 차 사고 나서 바다에 빠진 거였음

 

https://x.com/ehayo1on9/status/2063196926020096478/
https://x.com/ehayo1on9/status/2063560173864845609
검사를 구해준 것도 모자라 극진하게 병간호하는 오정세

 

https://x.com/mbcdrama_pre/status/2063269680706437276
다음 화 예고 보면 둘의 럽라가 시작되는 듯ㅋㅋㅋ

 

QiZiJd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공작원과 정의감 넘치는 남한 검사의 럽라라니
서로 정체를 알게 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ㅋㅋㅋㅋ

 

https://x.com/ehayo1on9/status/2063193361235026005
여튼 남주 3인방의 여자들도 쉼터를 중심으로 서로 공조하게 되면서 
앞으로 더 재밌어질 듯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34 07.16 16,9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8,1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1,5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7,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1,9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203 이슈 [LIVE] 클릭비 - 환영문 ㅣ '이호광의 커튼콜' 보이는 라디오 07:43 3
3117202 이슈 롤린으로 역주행했던 브레이브걸스 근황... 07:41 226
3117201 이슈 2월 6일에 2.6kg으로 태어나 12월 26일에 데뷔해 26사단에서 군복무하고 2026년 첫 솔로콘서트인 Project 26의 티저가 26초인 남돌 07:39 156
3117200 이슈 백룸 영화 제작사에서 백룸 무늬에 저작권 걸어서 삭제조치 중 3 07:39 448
3117199 이슈 에반(EVAN) 데뷔 다큐멘터리 티저 07:39 75
3117198 정보 국물과 계란을 따로 조리하는 김풍의 스크램블 라면 11 07:31 769
3117197 이슈 넷플릭스 상반기보고서 한국 드라마 뷰수 6 07:23 1,261
3117196 기사/뉴스 [산업x파일]“10억짜리 캠핑장은 반값에도 안 팔린다”...한때 7조원 캠핑 제국의 몰락 15 07:19 1,358
3117195 유머 케빈에 대하여 본 사람들한테 공감 폭발한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07:17 1,310
3117194 기사/뉴스 [소셜+] "제헌절이 빨간 날이었어?"…달력에 속은 직장인들 35 07:15 2,666
3117193 기사/뉴스 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韓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 파장(종합2보) 4 07:11 1,010
3117192 유머 그냥 우연히 지나가던 고양이 사진임 8 07:06 1,601
3117191 이슈 최근 1년 새 급증했다는 서울의 바퀴벌레.jpg 12 07:05 1,737
3117190 이슈 디바의 청량노래 삼대장 중에서 하나만 꼽는다면? 10 06:58 416
3117189 정보 방금 씻고나온 유승호 얼굴 상태.jpg 31 06:39 4,239
3117188 이슈 신혼부부를 2년간 괴롭힌 사람의 정체.jpg 40 06:36 6,597
3117187 유머 리트리버는 협동심이 있을까? 4 06:05 1,604
3117186 이슈 전동 킥보드 사고 진짜 어이가 없다 12 05:46 3,413
3117185 기사/뉴스 '폭군의 셰프' 함께 보던 친구가 밀고…북한 청년들 현장서 체포 25 05:44 5,651
3117184 정보 일본 가수 틱톡 구독자수 TOP30 3 05:17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