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거나
내가 힘들 때 뭘 배웠어
그래서 목공도 배우고 그래서 편집도 배우고
그거에 몰입할 수 있는게 난 너무 좋더라고
공방에 옛날에 가면, 아침 10시에 가면 저녁 12시에
밤, 어? 벌써 12시네?
너무 뿌듯하고 좋은 거야 뭐에 매달릴 수 있는 게
김숙: 그래, 자기 발전적인 거 하면 돼
그 사람들한테 신경 안 쓰는 게 제일 나아
1차 ㅊㅊ : https://twitter.com/claire_abby/status/
1017580092589871104?s=09
2ㅊ ㅊㅊ : ㄷㅇㅋ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