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2dMpdJFPV0M?feature=share
17살 선수가 올림픽 결승에서 얼음 바닥에 그대로 떨어졌습니다.
허리 골절로 세 번의 대수술, 몸엔 금속 핀이 박혀 있었고 경기 중 손바닥뼈까지 골절된 상황. 순위는 12명 중 11위
포기 직전,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더는 못할 것 같아.” 그리고 돌아온 한마디. “보여줄 수 있으면, 포기하지 마.”
그 말을 듣고 다시 일어난 17살 선수는 마지막 3차 시기에서 900도 회전에 성공했고, 결국 한국 설상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만들어냈습니다.
수십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났던 선수.대한민국 설상의 역사를 새로 쓴 최가온 이야기.
※ 본 영상은 공개 인터뷰 및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