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영은 "허남준하면 상탈 등호가 성립돼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허남준은 "저희 작품에 원래 상탈이 없었고, 영어 대사도 없었다. 작가님이 제 전 작품을 보고 반응 좋았던 요소들을 재밌게 수정해 넣으신 것"이라고 하며 "근데 이게 아시지 않냐. 한 번 벗으면 계속 벗게 된다"고 했다.
이에 하지영은 "허남준에게 상탈이란?"이라고 물었고, 허남준은 "어쩌면 연기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답하며 차기작에도 상의 탈의가 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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