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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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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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정아는 "난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살았고 잠깐 결혼해서 2년 살 동안 잠깐 떨어져 있었다"면서 "이혼하고 나서 엄마 아빠 집으로 들어왔다"고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가 43살에 결혼했다"면서 "급하고 빨리 했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황신혜는 "43살에 결혼한게 놀랍다"면서 "갔다가 돌아올 나이에 (결혼) 했다"고 놀랐다.
이어 신계숙은 "철이 들 만큼 들어서 한 것 아냐. 판단력도 있고"라고 하자, 양정아는 "철이 없었다. 그때도"라면서 "그건 철이 든 것과 상관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61020383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