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이정후 해냈다! 17경기 연속 안타! MLB 한국인 연속 안타 신기록 세웠다…추신수·김하성 넘어 새 역사
617 3
2026.06.10 18:44
617 3
XOvhZr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최근 불방망이를 뽐내고 있는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한국인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한국인 레전드 추신수,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 김하성의 공동 1위 기록을 뛰어넘었다.


토니 바이텔로 감독이 이끄는 샌프란시스코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45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이번 안타로 이정후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자신의 빅리그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6경기로 늘렸다. 9일 워싱턴전에서 5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는 2013년 추신수(당시 신시내티 레즈), 2023년 김하성(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세운 한국인 연속 경기 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어 17경기 연속 안타까지 내달리고 신기록 주인공이 됐다.


https://naver.me/551J7ELw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61 06.10 29,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71,0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2,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82,0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5,0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1,4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9,4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318 이슈 멕시코 카르텔이 이란 축구대표팀 주장한테 연락 한 이유 12:42 6
3092317 이슈 안녕하세요 중고거래하러 온 경찰입니다 12:39 451
3092316 이슈 나이차이 많은남자 괜찮을까? 나는 98인데 상대는 89임 17 12:38 898
3092315 유머 핵폭탄 하나 피했더니, 핵폭탄이 하나 더 날아오는 게임업계 상황. 4 12:38 515
3092314 이슈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9위 (🔺1 ) 3 12:37 111
3092313 이슈 남자반의 이성애자들 vs 게이들 1 12:37 320
3092312 이슈 [NBA 파이널] 29점차를 뒤집고 승리를 만든 뉴욕 아누노비의 역대급 팁인 ㄷㄷㄷ 4 12:37 74
3092311 이슈 '아빠 공무원' 육아휴직, 사상 첫 여성 추월 11 12:34 899
3092310 기사/뉴스 휴전 이후 불씨 최고조…美토마호크 49발·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12:32 137
3092309 이슈 머니리자 12:32 101
3092308 이슈 에반(희승) EVAN <RIDE OR DIE> 데뷔 컨셉 포스터 4 12:30 439
3092307 이슈 월드컵은 킹우의 수 따질 때 부터가 진짜임(AKA 카타르 월드컵) 23 12:27 822
3092306 이슈 4인 가족 생활비 공개합니다 47 12:25 3,401
3092305 이슈 원덬 기준 제일 황당한 오늘자 박재범 트윗 14 12:25 1,727
3092304 기사/뉴스 “오빠는 파란색이야 빨간색이야?”…요즘 외모·직업보다 ‘정치 성향’ 먼저 본다 14 12:25 743
3092303 이슈 박지훈 소속사에서 올려준 여름 기억 미화시키는 고딩시절 강성재.jpg 3 12:25 467
3092302 기사/뉴스 암도 심장병도 제쳤다…세계인 가장 괴롭히는 질병 된 '이것' 3 12:24 1,512
3092301 기사/뉴스 정선희 "매니저가 내 차 갖고 없어져" 4 12:24 1,548
3092300 이슈 (MLB) 오늘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기록을 쓴 송성문 9 12:22 1,083
3092299 기사/뉴스 '참교육' 유일 홍일점인데, 옥에 티 된 진기주 [이슈+] 32 12:21 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