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고강용 아나운서는 "오늘이 이사하는 날"이라며 대출을 끼고 더 큰 집으로 이사하게 된 기쁨을 밝혔다.
그는 "집을 10군데 가까이 보러 다녔다.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라면서 "마침내 찾은 집이다. 바로 9호선이라 초역세권이다. 저의 새 보금자리"라며 환한 채광이 돋보이는 새 집을 소개했다.
고강용 아나운서는 이어 "은행에서 1억 2000만원을 대출받았다. 1억원 넘게 대출을 받은 건 처음이다. 지금 너무 기대된다"고 기뻐했다.

▲ 출처|'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나 이사 이후 고강용 아나운서는 집을 가득 채운 짐더미에 둘러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망연자실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상가상 정전까지 이어지자 고 아나운서는 "너무 막막하고 부모님도 보고 싶더라"라고 푸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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