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어느 중소기업 채용 공고가 점점 길어지는 이유
5,904 43
2026.06.10 12:48
5,904 43

 

 

 

커뮤에 신입에게 과도하게 일을 시키는게 아니냐? 란 글이 올라옴. 

 

TgnzUe

 

 

oJKGmT
....

 

저걸 본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설명. `방어적으로 적은거다` 

 

`고용측도 채용하자마자 바로 저 업무를 다, 모두 할 걸 바라지는 않는다. 하지만 미리 말안해 놓으면 또 말안했다고 문제가 생긴다. 

배워서 하고, 가끔 순환 하면서 하면 다 할 수있는 건데. 그냥 대뜸. 채용할 때 이야기 없었잖아요? 라고 일하는 걸 거부하더라 `

 

 

nzCbIz

 

....

twfUgy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이런 애들이 신입으로 들어오거든...

 

 

 

...

 

 

 

KUSUKL

 

 

hYSvLh

 

 

.... 

 

일부가 제도를 악용하면, 결국 피해를 받는건 나머지 모두...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02 00:05 14,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3,4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4,2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7,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4,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9,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2,5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741 정치 지지율에 대한 대통령 반응 14:38 75
3091740 기사/뉴스 나윤권, 올여름 팬들과 호흡하는 '소극장 콘서트' 진행…'여름산책2' 개최 14:38 10
3091739 기사/뉴스 SK하이닉스 핵심임원, 고점서 23억원어치 주식 매도 6 14:38 368
3091738 이슈 중딩 때부터 친구 예비신랑 지금 회사 근처 모텔에서 봤다 어카지... 2 14:37 425
3091737 기사/뉴스 미국 스타벅스 일본 사업 매각 검토 4 14:36 378
3091736 이슈 요즘 1020 극우들 사이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 10 14:35 659
3091735 기사/뉴스 "걔가 더 잘 싸운다더라"…고교생, 일면식 없던 후배 집단 폭행 2 14:34 155
3091734 이슈 도베르만 차세계, 리트리버 허남준 (소속사 비하인드 릴스) 14 14:31 614
3091733 이슈 아기백사자 루카루나 부모님 레오레아 1 14:31 423
3091732 기사/뉴스 스타벅스, 일본 사업 접나…매각가 최대 4조7500억원 거론 14 14:30 1,213
3091731 이슈 2027 아우디 신차 출시 해외 반응 23 14:29 1,303
3091730 이슈 노르웨이 국대 샷 ㅋㅋㅋ 역시 바이킹의 후예 2 14:29 485
3091729 이슈 리센느 리브가 라방에서 좋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노래.jpgif 8 14:29 496
3091728 정치 윤석열 발언이 생각나는 정청래 발언 22 14:28 991
3091727 이슈 노모어피자 New 모델 31 14:27 2,762
3091726 이슈 현대 제네시스 근황 22 14:26 1,805
3091725 기사/뉴스 국내 토익시험서 'AI 글라스' 활용한 커닝 시도 첫 적발 10 14:25 630
3091724 기사/뉴스 [영상] “쎄한 느낌에…” 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 19 14:24 2,611
3091723 기사/뉴스 “갑자기 벼락거지 돼 억울” 2030 덮친 공포…서울 흔든 ‘부동산 표심’ 17 14:24 838
3091722 기사/뉴스 증시 폭락에 개미 '우르르'…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14 14:22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