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李대통령 최측근' 김용, 정청래에 "대표 연임 도전 포기" 압박
1,450 11
2026.06.10 11:44
1,450 11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068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출마 요청 많아 빠른 시일 내 결정"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거듭 제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연합뉴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동시에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정청래 대표를 향한 책임론도 다시 제기했다.

김 전 부원장은 10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최고위원 출마 여부와 관련해 "주변에서 출마를 권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며 "여러 의견을 듣고 있으며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결정은 오래 끌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한 패배"라고 평가하며 지도부 책임론을 거듭 언급했다.

특히 정청래 대표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과가 필요하다"며 "실망한 지지자들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들에게 집권여당 대표로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패배를 인정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선택도 있을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이미 시기를 놓친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의 차기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할 문제"라면서도 "개인적으로는 불출마 역시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선택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중략)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58 00:07 1,6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8,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8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76,3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3,8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995 이슈 올해 유행이라는 '슬래커 코어' 패션 4 04:55 118
3091994 이슈 장승조 30대일때 연뮤 시절 사진들ㄷㄷ 1 04:54 103
3091993 이슈 서바이벌 시절보다 비주얼 더 물오른듯한 여돌.jpg 04:42 250
3091992 기사/뉴스 4개월 전 예약했는데 더 비싸네…호텔 값 가장 싼 요일 봤더니 1 04:34 411
3091991 이슈 이번 올공 시위대 최대 미스테리 23 04:00 1,624
3091990 기사/뉴스 데이미언 허스트展 44만명 돌파… “한국 젊은이들, 35년 전 작품 좋아해줘 감사” 6 03:44 966
3091989 이슈 남주가 여주 엄마 보고 아련해진 이유.jpg 12 03:41 1,599
3091988 이슈 폭탄 돌리기 Start! 4 03:16 1,106
3091987 유머 중세 고양이와 현대 고양이의 차이 12 03:11 1,619
3091986 기사/뉴스 미 국무부,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한국 판매 승인...4,400억 원 규모 2 03:07 697
309198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지난달 미군에 호르무즈 통과 선박 지원 비밀작전 지시" 6 03:03 557
3091984 이슈 그로구는.. 아기 치와와 정도의 크기네 7 03:02 1,142
3091983 이슈 그로구 초반에 불안형 아기였다가 지금 깡통아빠 책임지는 안정형 형아 된 거 실화냐 7 02:58 1,027
3091982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미운사람" 2 02:50 263
3091981 기사/뉴스 AI 가짜 의사로 홍보…81억원 수익 낸 업체 적발 9 02:49 1,551
3091980 이슈 진짜 자극적인 순두부 열라면 먹고싶다 3 02:48 1,295
3091979 이슈 2026년 드라마 시청률 순위 TOP 10 (2026/6/10 기준) 5 02:48 640
3091978 이슈 웃으면 안 되는데 이 장면 그로구 왜 이렇게 웃김 ㅠㅜ 3분 전까지 너가 먹었던 친구들이야 3 02:44 1,216
3091977 정치 이 대통령 “잠실 시위대, 경찰 모욕 도 넘어···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 자제 촉구 8 02:39 502
3091976 이슈 10년만의 콘서트에서 최유정이 눈물쏟은 이유..jpg 4 02:32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