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카카오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카톡은 정상 운영
537 4
2026.06.10 11:24
537 4
카카오 노동조합이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분 파업을 진행한다.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실질적 파업 시간은 총 4시간이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분 파업을 하고, 오전 11시 반부터 낮 12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판교아지트 일대를 행진한다.


파업에 나서는 법인은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곳이다. 조합원 600여명이 집회에 참여할 것으로 추정된다.


카카오 노조와 사측은 올해 임금협상을 하는 도중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경기지방노동위원회까지 갔으나 조정이 결렬됐다.


노조는 성과급으로 영업이익의 13∼14%에 달하는 약 1000만 원 상당의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는데, 사측은 이러한 노조 요구안이 경영에 큰 부담이 된다고 답했다.


파업 전 카카오톡 등 서비스 차질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카카오 관계자는 "실제 서비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193?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11 00:05 17,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4,7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6,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4,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9,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2,5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875 기사/뉴스 [단독] 출연료는 미지급, 약속은 미루기…'드림하이' 제작사의 무책임한 민낯 16:38 160
3091874 기사/뉴스 심진화, 故김형은 19년째 잊지 않고 챙겼다 "널 위해 기도" 3 16:37 256
3091873 기사/뉴스 [단독]초등교사 거의 다 털렸다…아이스크림미디어 20만건 유출 결론 3 16:36 485
3091872 이슈 스타벅스 꼼수 환불 결과  14 16:36 1,064
3091871 이슈 취시병) 미각보이즈 엠카 데뷔 기념 미각 마을 소개 6 16:35 269
3091870 이슈 애 아빠 화났어요 2 16:35 485
3091869 이슈 허남준 멋진 신세계 차세계 첫 티저 보는 리액션캠 6 16:34 374
3091868 이슈 1999년 초등학생이 포켓몬빵 도둑질한 사건 12 16:34 556
3091867 기사/뉴스 스타벅스, 일본 사업 접나…매각가 최대 4조7500억원 거론 3 16:34 280
3091866 유머 5세대 여돌팬들 상황...jpg 49 16:32 1,340
3091865 정보 미야오 '띠로리' 멜론 일간 추이...jpg 5 16:31 367
3091864 이슈 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결백" 2 16:31 139
3091863 기사/뉴스 고무보트 타고 밀입국 시도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 불구속 송치 3 16:30 361
3091862 정치 김민석 총리: “한국에서 안 되면”이 아니라, “어떻게 한국에서 되게 할 것인가”를 가지고 기업과 정부, 정치가 성심성의껏 대화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 16:29 450
3091861 기사/뉴스 공식 회의도 없이…선관위 ‘투표지 줄이기’ 사무총장 임의로 결정 13 16:29 655
3091860 기사/뉴스 가수에서 브로드웨이 배우로... ‘K-록시’ 아이비, 12년 결실 13 16:28 781
3091859 정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추이...jpg 1 16:28 210
3091858 기사/뉴스 밴스 “이란과 핵 합의 매우 근접…늦어도 11월 선거 전엔 반드시” 7 16:28 182
3091857 기사/뉴스 이재명 사례 꺼낸 천호성…음주운전 인사 검토에 '이중잣대' 논란 2 16:26 505
3091856 이슈 우리 애아빠가 화났어요의 해결방법 30 16:25 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