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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에 가려져서 잘 조명되지 않고 있는 축구계의 진짜 심연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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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 이민성호

 

 

 

9월에 치러지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소집된 이번 6월 평가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0-1 패

 

이번 경기만 문제였냐 하면 그것도 아닌게

 

 

 

 

작년 10월 사우디와의 2연전에서 0-2, 0-4 대패

 

작년 11월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0-2 패

 

올해 1월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베트남 상대로 승부차기 패

 

3월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4 대패

 

 

 

이민성호 출범 이후 경기내용, 전술, 경기력 전부 엉망이었고

 

축구팬들이 지속적으로 지적했지만 홍명보와 정몽규에 가려져서 언론에서도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였음

 

 

 

홍명보는 아시아 예선에선 무패로 본선진출이라도 시켰지

 

이민성은 올림픽 진출 실패해서 경질된 황선홍보다도 경기내용, 결과가 훨씬 심연임

 

 

 

홍명보 = 그래도 아시아팀들은 잘 팼음

 

이민성 = 한두티어 아래 아시아팀(베트남, 키르기스스탄)한테도 털리는 중

 

 

 

당장 축구선수들 병역혜택이 걸려있는 아시안게임은 이제 3달밖에 안남았는데

 

축구협회가 이악물고 재신임을 결정하면서 이상황까지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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