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예능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조건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에 그 어떤 경계도 두지 않고, 성별을 넘어 오직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과 사랑의 ‘가능성’에만 집중한다.‘스탠바이미’는 기존 연애 예능의 익숙한 관계 구도에서 벗어나, 출연진이 서로를 알아가며 자신의 감정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호감과 고민, 예상치 못한 마음의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스탠바이미’ 공식 포스터와 티저도 공개됐다. 공식 포스터에서는 나란히 앉아 있는 세 남녀의 뒷모습을 통해 한 방향으로 고정되지 않은 관계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여기에 ‘우리가 사랑할 모든 가능성’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공식 티저에서 출연진은 상대와의 만남에서 “어떤 성별을 기대하셨죠?”라고 물으며 모든 방향으로 열려 있는 마인드를 밝힌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잡해지는 러브라인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과 함께 “열어두자, 그러려고 나온 거잖아?”라는 장면도 이어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3111
https://youtube.com/watch?v=fOxnG_jd38k&pp=ygUJ7Juo7J2067iM0gcJCTkLAYcqIYz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