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컵떡볶이’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 컵떡볶이 3종. /오뚜기 제공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간편식 형태의 떡볶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개발됐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컵떡볶이는 ▲오리지널 ▲로제 ▲핫스파이시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 모두 실온 보관 제품으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끓는 물을 별도로 준비할 필요 없이 정수와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한 ‘정수 조리법’을 적용해, 화상 위험을 낮추고 어린 자녀들도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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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혁 기자 rhino@chosunbiz.com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6/06/10/SGOWX4KJ3FEQ5HUMHZJEJ75Q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