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주 외계인 중에 외모 원탑 만년돌 같이 볼래?
983 11
2026.06.10 09:43
983 11
https://youtu.be/eFuPCUVG-LE?si=piIruAlG7Mi2VsdP


https://youtu.be/lkxQ6rGprfQ?si=Y7QAKggFFwVDQIee


https://youtu.be/PMgxcpswX2E?si=1b1bmxYuVinv0KEi



현재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영화 상영중이니까 관이 있으면 무조건 꼭 봐!!!


스타워즈 몰라도 됩니다 ‼️

드라마 안봐도 내용 이해 쌉가능‼️

스워깔 🚫 초창기 흥하던 마블깔 ‼️

무려 감독이 깡통전문 감독 아이언맨 감독 해피‼️

심지어 탑건 오마쥬도 있다‼️


📢 관이 있으면 무조건 보십시오‼️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02 00:05 14,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3,4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74,2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7,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4,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9,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2,5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7,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740 기사/뉴스 나윤권, 올여름 팬들과 호흡하는 '소극장 콘서트' 진행…'여름산책2' 개최 14:38 4
3091739 기사/뉴스 SK하이닉스 핵심임원, 고점서 23억원어치 주식 매도 3 14:38 181
3091738 이슈 중딩 때부터 친구 예비신랑 지금 회사 근처 모텔에서 봤다 어카지... 14:37 330
3091737 기사/뉴스 미국 스타벅스 일본 사업 매각 검토 4 14:36 317
3091736 이슈 요즘 1020 극우들 사이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 8 14:35 569
3091735 기사/뉴스 "걔가 더 잘 싸운다더라"…고교생, 일면식 없던 후배 집단 폭행 2 14:34 147
3091734 이슈 도베르만 차세계, 리트리버 허남준 (소속사 비하인드 릴스) 12 14:31 583
3091733 이슈 아기백사자 루카루나 부모님 레오레아 1 14:31 403
3091732 기사/뉴스 스타벅스, 일본 사업 접나…매각가 최대 4조7500억원 거론 14 14:30 1,166
3091731 이슈 2027 아우디 신차 출시 해외 반응 23 14:29 1,251
3091730 이슈 노르웨이 국대 샷 ㅋㅋㅋ 역시 바이킹의 후예 2 14:29 466
3091729 이슈 리센느 리브가 라방에서 좋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노래.jpgif 6 14:29 470
3091728 정치 윤석열 발언이 생각나는 정청래 발언 22 14:28 951
3091727 이슈 노모어피자 New 모델 28 14:27 2,649
3091726 이슈 현대 제네시스 근황 22 14:26 1,778
3091725 기사/뉴스 국내 토익시험서 'AI 글라스' 활용한 커닝 시도 첫 적발 10 14:25 606
3091724 기사/뉴스 [영상] “쎄한 느낌에…” 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간호사들 19 14:24 2,554
3091723 기사/뉴스 “갑자기 벼락거지 돼 억울” 2030 덮친 공포…서울 흔든 ‘부동산 표심’ 17 14:24 816
3091722 기사/뉴스 증시 폭락에 개미 '우르르'…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14 14:22 880
3091721 기사/뉴스 "팬이 봉?" 환불 막고 책임 회피한 SM·YG 등 기획사 꼼수 약관 철퇴 8 14:22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