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가 비락식혜 특유의 달콤한 맛에 수박의 시원한 풍미를 더한 '비락 수박식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팔도는 최근 식품업계 트렌드인 '제철코어'를 반영해 수박을 선택했다. 제철코어는 제철 음식과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흐름을 뜻한다. 수박은 국내 소비자에게 친숙한 대표 여름 과일로 계절감과 시원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실제 식품업계와 카페업계에서도 수박을 활용한 음료를 잇달아 선보이며 관련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제품에는 풀오픈(Full Open)캔을 적용했다. 캔 상단 전체가 열리는 구조로 넓은 입구를 통해 청량감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다. 얼려 먹으면 슬러시 형태로도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수박식혜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먼저 선보이며 이후 판매 채널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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