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만 결별’ 정경호 최수영, SNS 언팔로 먼저 티냈다 “서로 바빠 소원해져”[종합]
무명의 더쿠
|
02:29 |
조회 수 2250

배우 정경호, 최수영(소녀시대 수영)이 14년 만에 결별했다.
정경호 소속사 매니지먼트 오름 측은 6월 9일 뉴스엔에 "정경호가 최수영과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 많이 바빠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결별 시기 등은 사생활인 만큼 알리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역시 이날 뉴스엔에 "최수영이 정경호와 헤어진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경호, 최수영은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을 발표하기에 앞서 직접 운영 중인 SNS를 통해 이별을 암시했다.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서로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구독)하고 있던 두 사람은 최근 서로를 언팔로우(구독 취소)했다. 이 같은 사실이 9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결별설이 불거졌다.
https://naver.me/FpwiGvH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