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내 엔터 최초 난청 관객 청취 보조 시스템 도입 가수.jyp
1,561 8
2026.06.09 23:57
1,561 8

2024년 버블에 수어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던 데이식스 원필

 

DEMLoJ

oWlaIJ

WpxdKp

xmzYjc

VkuXHE

 

2025년 팬미팅에서 청각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팬을 보고 짧게 인사하는 영상이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https://www.instagram.com/p/DMouQ8rBfwq/

 

2026년 열린 솔로 콘서트에서 국내 기획사 공연 최초로 청취 보조 송수신기를 도입함!

 

CrkMun

BfAeRa

CdDHhs

 

물론 아무래도 특수한 기기가 필요하다 보니 난청 관객 모두에게 지원되는 것은 아니고 신청을 받아 초청된 일부 관객들에게 지원되는 중이지만 곧 열리는 데이식스 콘서트에도 도입 예정이니 관심 가져주면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더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사심을 담아 홍보해봤어

 

TgSSpR

 

https://x.com/jyp_edm/status/2064205228489179186

글을 보고 관심이 생긴 난청인이 있다면 다가오는 7월 열리는 데이식스 콘서트 프로젝트의 참여 신청 기간은 6월 15일 15시까지

 

https://img.theqoo.net/HbrFln
그럼 I LOVE YOU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87 00:05 3,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1,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66,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5,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0,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6,0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60 이슈 오늘도 이어지는 잠실 배급 03:11 9
3091259 이슈 위근우 인스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멍청한 디엠 보내는 애들이 계속 나옴 03:11 33
3091258 이슈 나이먹어도 걍 이럼 03:11 7
3091257 이슈 한국 민법이 너무나 아빠성 따르기를 중요시한 나머지 미혼모가 아기 낳고 구청가서 "나 애아빠 성본 뭔지 앎ㅇㅇ"이라고만 하면 그 성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는데 03:04 311
3091256 유머 잘생긴애들끼리 서로 칭찬하는데 너무 납득완..jpg 02:54 638
3091255 정치 [단독] 대한체육회도 검문검색 "아시안게임 차질"…잠실시위대, 무슨 권한으로? 8 02:51 260
3091254 이슈 한국에서 팬미팅한다는 '성세천하2' 배우들.jpg 10 02:46 855
3091253 이슈 16 경기 연속 안타는 성에 안 차서 4안타를 쳐봤어요 2 02:40 402
3091252 유머 전생의 기억이 살아난 아냥수나문 1 02:38 434
3091251 유머 건초만 먹던 말이 바나나 맛을 알아버렸더니 3 02:37 482
3091250 이슈 아 ㅅㅂ 이번 부천영화제 상영작 중 <나였으면> 시놉시스: 5 02:35 561
3091249 이슈 맘터 이 메뉴가 여성고객들 재구매율 거의 1위라고 생각함 26 02:34 1,919
3091248 이슈 상처받아서 하차함 2 02:33 710
3091247 기사/뉴스 비둘기의 길거리 음식 먹방 3 02:30 188
3091246 기사/뉴스 ‘14년만 결별’ 정경호 최수영, SNS 언팔로 먼저 티냈다 “서로 바빠 소원해져”[종합] 7 02:29 1,348
3091245 이슈 탱크보이에 육회 3 02:29 580
3091244 이슈 아니 어떡해 야구선수들이 야구를 너무 못해서 외야 지금 다 주무심 4 02:27 801
3091243 이슈 입으면 와이프가 기겁하는 옷.jpg 9 02:25 1,545
3091242 이슈 아직도 한자로 디자인 쓸줄 모름 5 02:23 834
3091241 이슈 현재 반응 매우 안좋은 아이돌 해외투어 소식 21 02:22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