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英 200년 전통 도자기 ‘덴비’ 파산…경영난에 생산 종료
59,273 365
2026.06.09 21:42
59,273 365
8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최근 덴비 도자기 가마에서 마지막 제품들이 구워져 나오며 모든 생산 라인의 가동이 공식 중단됐다. 1809년 설립 이후 217년간 이어져 온 장인정신의 역사가 막을 내린 것이다.



앞서 덴비는 고질적인 가스·전기 등 에너지 비용 폭등과 가파른 인건비 상승, 글로벌 수요 둔화가 겹치며 심각한 재정 난에 직면했다. 이에 지난 3월 31일 현지 법원에 법정관리(최종 파산 절차)를 신청한 바 있다.


법정관리인 선임 이후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 구매를 독려하는 ‘#덴비를구하자(#SaveDenby)’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전개되는 등 회생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으나, 끝내 적당한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서 결국 청산 및 생산 중단 수순을 밟게 됐다.



덴비 측은 한국, 미국, 중국에 위치한 해외 법인의 경우 이번 영국 본사의 법정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따라 국내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한국 법인은 앞으로도 기존과 같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8001313591#_enliple


친구가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파산이라니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91 00:05 4,1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1,3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68,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5,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6,0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65 이슈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꼭 필요한 이유 03:40 64
3091264 기사/뉴스 "팁만 32만 원"…'장동건♥' 고소영, 하와이 레스토랑 물가에 놀랐다 03:39 138
3091263 유머 안 얼은 발에 오줌 누기 03:23 227
3091262 이슈 나 6월 3일부터 지금까지 총 10명 인실좆시킴 23 03:21 1,265
3091261 이슈 오늘도 이어지는 잠실 배급 23 03:11 1,362
3091260 이슈 위근우 인스타: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멍청한 디엠 보내는 애들이 계속 나옴 14 03:11 1,032
3091259 이슈 나이먹어도 걍 이럼 03:11 279
3091258 이슈 한국 민법이 너무나 아빠성 따르기를 중요시한 나머지 미혼모가 아기 낳고 구청가서 "나 애아빠 성본 뭔지 앎ㅇㅇ"이라고만 하면 그 성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는데 1 03:04 908
3091257 유머 잘생긴애들끼리 서로 칭찬하는데 너무 납득완..jpg 02:54 1,040
3091256 정치 [단독] 대한체육회도 검문검색 "아시안게임 차질"…잠실시위대, 무슨 권한으로? 11 02:51 448
3091255 이슈 한국에서 팬미팅한다는 '성세천하2' 배우들.jpg 13 02:46 1,434
3091254 이슈 16 경기 연속 안타는 성에 안 차서 4안타를 쳐봤어요 3 02:40 547
3091253 유머 전생의 기억이 살아난 아냥수나문 1 02:38 644
3091252 유머 건초만 먹던 말이 바나나 맛을 알아버렸더니 3 02:37 713
3091251 이슈 아 ㅅㅂ 이번 부천영화제 상영작 중 <나였으면> 시놉시스: 8 02:35 804
3091250 이슈 맘터 이 메뉴가 여성고객들 재구매율 거의 1위라고 생각함 29 02:34 2,797
3091249 이슈 상처받아서 하차함 2 02:33 966
3091248 기사/뉴스 비둘기의 길거리 음식 먹방 5 02:30 271
3091247 기사/뉴스 ‘14년만 결별’ 정경호 최수영, SNS 언팔로 먼저 티냈다 “서로 바빠 소원해져”[종합] 7 02:29 1,961
3091246 이슈 탱크보이에 육회 4 02:29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