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3 동갑내기들 '새벽 일탈'…친구 부모 차 몰다 '쾅'
1,012 8
2026.06.09 21:17
1,012 8

https://youtu.be/qjzqQbLFOCA?si=nmaHJLG-aPNgMovT



오늘 새벽 중학생이 몰던 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를 포함한 다섯 명이 다쳤고 이중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학생 한 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5명 모두 중학교 3학년 동갑내기 친구들이었습니다.

사고 직후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더 큰 피해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함께 타고 있던 여학생의 부모 소유 차였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한 차례 세웠지만, 운전한 남학생은 무시하고 달아났습니다.

음주운전은 아니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관계자 : 차를 발견해 가지고 한 번 세웠죠. 애가 섰고 경찰이 가서 운전자를 확인하려고 하니까 이제 그때 혼자 도망가 버린 거죠.]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차량을 운전하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송영훈]
[영상취재 장정원 영상편집 홍여울]

정진명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5330?sid=102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67 06.07 90,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56,8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64,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51,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50,7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1,3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5,6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5,4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085 이슈 평소엔 볼 수 없는, 연기여서 볼 수 있는 까칠하고 꺼드럭대는 박지훈 🥵 22:38 24
3091084 이슈 미야오 안나 x LG트윈스 럭키 스타 띠로리 챌린지 22:37 26
3091083 이슈 리한나한테 개쎈 화보 컨셉만 주는 편집장.jpg 22:37 130
3091082 이슈 신라공주 22:35 185
309108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아지도 취랄하게 만드는 박지훈ㅋㅋㅋㅋㅋㅋ 2 22:35 207
3091080 이슈 생일이라고 휴가 쓰는게 어딨냐면서 반려당함.jpg 14 22:34 968
3091079 기사/뉴스 진선규 "'극한직업' 팀, 매년 영화 개봉일에 만나" 1 22:34 215
3091078 이슈 (스압) 숫자와 함께보는 리센느 히스토리 3 22:31 278
3091077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9일 각 구장 관중수 1 22:28 425
3091076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10일 각 구장 선발투수 1 22:27 569
3091075 유머 눈높이 교육을 못하는 50대 선배 44 22:26 2,138
3091074 유머 나 망신살 때문에 목욕탕 다니는데... 18 22:26 2,236
3091073 이슈 [KBO] 프로야구 6월 9일 경기결과 & 순위 40 22:23 2,190
3091072 이슈 한국 축구 관계자들과 다른 일본 축구팬들 생각 (일본은 오히려 한국 축구를 부러워함) 31 22:23 1,817
3091071 기사/뉴스 "급소에 끓는 물" 40년 의부증 아내의 충격적 폭력…남편 억울함 호소 ('이호선') [종합] 1 22:22 796
3091070 기사/뉴스 [단독] 송파경찰서장 사의…서울청 공안차장이 '잠실 시위' 지휘 9 22:22 1,493
3091069 이슈 [kbo] - 중요한 3연전 첫경기! - 왜...중요합니까? 8 22:22 1,198
3091068 기사/뉴스 특검, 내란 혐의로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4명 구속영장 청구 22:22 161
3091067 이슈 공감가는 김호영의 비혼식 이야기 19 22:22 2,795
3091066 이슈 2009년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9 22:20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