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공익 제보자라고 밝힌 작성자는 A씨가 해당 남성과 교제 및 동거 중인 상태를 숨긴 채 프로그램을 촬영했으며, 상대 배우자로부터 관계를 정리하라는 요구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최신회 본방송 일을 앞두고 A씨를 향한 추측과 논란이 확산하면서 제작진은 시청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장 발표를 했단 후문이다. 프로그램의 서사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A씨의 분량을 최대한 축소하는 등 편집 방향성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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