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새벽 3시에 디자인한 거냐는 엽서 샀어

무명의 더쿠 | 06-09 | 조회 수 4737
xDtgMl


https://x.com/laviverrs/status/2063790823154856076


일본 아키타현 오다테시의 「아키타견의 고향」( @odate_akitainu )의 기념품 코너에서 판매한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24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직하려 中 회사에 기술 유출' 하이닉스 전 직원, 항소심도 징역 1.6년
    • 10:09
    • 조회 101
    • 기사/뉴스
    2
    •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 1차 티저.youtube
    • 10:08
    • 조회 87
    • 유머
    1
    • 윤두준 인스타그램 업뎃
    • 10:08
    • 조회 79
    • 이슈
    • 오디세이 영화관 추천
    • 10:07
    • 조회 199
    • 이슈
    3
    • 40대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여
    • 10:07
    • 조회 132
    • 기사/뉴스
    1
    • “수당처럼 인식할라”… 청년 자발적 실업급여 추진 시끌
    • 10:06
    • 조회 236
    • 기사/뉴스
    5
    • 요즘 현실적으로 신혼부부가 10억정도선에만 시작해도 좋게 시작하는거임
    • 10:06
    • 조회 574
    • 이슈
    6
    • 피자설기 먹어봤다 마싯어요 완존쫄깃함🤤
    • 10:05
    • 조회 466
    • 이슈
    5
    • 온유 일본 4th 싱글앨범『KAKERA -運命のピース-』 앨범사양 
    • 10:04
    • 조회 55
    • 이슈
    1
    • “합치면 40년 넘는데 억울하다”...조주빈 형량 불복 헌법소원, 씨알 안 먹혔다
    • 10:04
    • 조회 167
    • 기사/뉴스
    4
    • "김구 선생이 빨갱이?"‥'불매 운동'에 뭇매 (2026.08.10/뉴스투데이/MBC)
    • 10:04
    • 조회 218
    • 기사/뉴스
    1
    • [NOTICE] 세븐틴 민규, 승관, 디노 병역 의무 이행 안내
    • 10:04
    • 조회 1013
    • 정보
    14
    • 튀르키예는 무릎 냥이 천국
    • 10:03
    • 조회 131
    • 이슈
    • 허남준 팬덤명 후보5
    • 10:03
    • 조회 655
    • 이슈
    19
    • 실시간 덬딜방 난리n난 이유
    • 10:02
    • 조회 2354
    • 이슈
    53
    • 자체최고 찍은 <사랑이 온다> 시청률 추이
    • 10:01
    • 조회 633
    • 이슈
    6
    • 네이버페이5원이옹
    • 10:00
    • 조회 449
    • 정보
    9
    • 7만5천원에 주문했는데 실망한 도쿄 돈카츠
    • 09:59
    • 조회 785
    • 이슈
    5
    • '인천 거꾸로 태극기' 반전에… 김희철 "성급했던 제 잘못" 사과
    • 09:59
    • 조회 891
    • 기사/뉴스
    3
    • 젤렌스키 "방공체계 부족, 한국 도움받고 싶다‥외교당국 접촉 중"
    • 09:57
    • 조회 1016
    • 기사/뉴스
    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