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교과서나 박물관에서 흔히 봤을 청동거울
이게 왜 거울인가 싶지만 사실 이쪽은 뒷면 손잡이

앞면은 이런 아무것도 없는 모습이고
이쪽도 왜 거울인지 이해가 안 될 수 있지만
당시에 갓 만든 모습은 이런 깨끗한 금속판이였고
저걸 추가로 더 깨끗하게 연마하면
이렇게 누가봐도 거울인 도구가 된다

삼국시대쯤 되면 거울에다가 반사경 기능까지 탑재한 물건이 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청동거울은 현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고, 잘 쓰이고 있는데
백화점등에서 볼 수 있는 노란색의 거울이 바로 청동거울이다.

ㅊㅊ https://theqoo.net/square/279600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