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보기
경찰이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대한 갑질 의혹이 제기된 축구선수 황희찬의 소속사 직원들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8일 사기 및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소속사 직원 2명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다만 고소장을 제출한 A업체가 수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사건은 지난달 20일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현행 절차상 고소인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이의를 신청하면 사건 기록은 검찰로 넘어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37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