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주 연령대별 순자산 상위 10% 커트라인(+수도권/비수도권/근로자/자영업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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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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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주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상위권 진입기준도 함께 상승하는 경향. 자산형성이 단기간보다 장기적인 소득 활동과 투자, 부동산 보유 등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
▶ 39세 이하 상위 1% 가구는 부동산 중심의 자산 유지, 금융자산 비중 역시 상당히 높음. 40대 상위 1% 가구는 자산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동시에, 자산운용 방식도 투자중심적으로 변화
▶ 50대 상위 1% 가구는 40대와 비교하면 투자용 부동산 비중은 다소 낮아졌고, 거주주택과 금융자산 비중 확대. 60대 이상은 자산규모가 정점, 안정적 현금흐름과 자산보존 중심의 구조 강화
▶ 상위1% 이내 수도권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78.5억 원으로 비수도권 35.1억 원의 2.2배 수준. 종사상 지위별 상위 1% 이내 평균 순자산은 자영업자 81.4억 원, 근로자 56.0억 원으로 약 25억 원의 격차
▶ 수도권 순자산 상위 1% 가구의 총자산은 87억 1,260만 원으로 부동 산에 집중. 비수도권 상위 1% 가구 역시 자산과 소득 모두에서 안정 적인 부의 축적 기반을 갖추고 있음
▶ 근로자 상위 1% 가구의 총자산은 63억 3,978만 원, 다른 유형 대비 거주용 부동산과 금융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자영업자 상위 1% 가구는 투자나 사업 목적의 비거주 부동산 비중이 매우 높음
출처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리포트 125호 상위1% 부자가구 보고서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