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얼짱' 이라불리던 이미혜는 남자친구와 함께 경찰을 피해 강원도 속초에서 도피생활을 했으나 그해 2월 체포됨 경찰진술에 의하면 '얼짱카페가 생기고 나서 얼굴이 알려져 붙잡힐까봐 항상 불안했다'고 함.... 당시 경찰이 '얼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카페까지 생긴 이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고 질문하자 이미혜는 "어이가 없다" 라고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