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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범죄자 얼굴 예쁘다고 팬카페 생겼던 사건....jpg

무명의 더쿠 | 11:54 | 조회 수 3436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강도얼짱' 이라불리던 이미혜는
남자친구와 함께 경찰을 피해 강원도 속초에서 도피생활을 했으나 그해 2월 체포됨

 


경찰진술에 의하면 '얼짱카페가 생기고 나서 얼굴이 알려져 붙잡힐까봐 항상 불안했다'고 함....

 


당시 경찰이 '얼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카페까지 생긴 이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고 질문하자
이미혜는 "어이가 없다" 라고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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