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년전 범죄자 얼굴 예쁘다고 팬카페 생겼던 사건....jpg
3,383 10
2026.06.09 11:54
3,383 10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다시보는 12년전 기막혔던 사건

 

 

 

'강도얼짱' 이라불리던 이미혜는
남자친구와 함께 경찰을 피해 강원도 속초에서 도피생활을 했으나 그해 2월 체포됨

 


경찰진술에 의하면 '얼짱카페가 생기고 나서 얼굴이 알려져 붙잡힐까봐 항상 불안했다'고 함....

 


당시 경찰이 '얼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카페까지 생긴 이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고 질문하자
이미혜는 "어이가 없다" 라고 대답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49 06.07 74,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53,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7,6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47,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46,8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8,4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9,1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4,9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2,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517 이슈 차 지붕을 디딤판 삼아 저 쪽 벽으로 넘어가고 싶은 고양이의 택도 없는 점프 자세 1 14:48 56
3090516 기사/뉴스 [단독] 남자친구 이별 통보에 “너도 부모도 죽이고 나도 죽겠다” 여성 체포 3 14:47 204
3090515 이슈 [멋진 신세계] 키스신, 사탕 빨아먹는 씬 메이킹 영상 14:47 129
3090514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보이프렌드 "너란 여자" 14:46 14
3090513 정보 대부분 잘 모르는 인스타 꿀팁: 섭식장애 계정이나 게시글 신고할 수 있음 2 14:46 364
3090512 이슈 이제야 쓸만한 정도로 올라왔다는 아이폰 클린업 기능...jpg (iOS 27 적용) 4 14:45 345
3090511 기사/뉴스 어제 저녁 난리난 나고야 화학테러 사건 6 14:44 965
3090510 이슈 오늘 작정하고 말아주는 최성곤 릴스ㅋㅋㅋ(오정세 개큰무리함) 2 14:44 408
3090509 기사/뉴스 FT "한국, 세계 경제 승자로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1 14:43 257
3090508 유머 [멋진신세계] 로코 찍으면서 양아치 달란트 숨기지 못하는 허남준 13 14:42 827
3090507 이슈 실시간 원달러 환율 22 14:42 1,936
3090506 이슈 순정만화 [전격 데이지] 19년 만에 애니화 결정.jpg 1 14:41 364
3090505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멜로디데이 "#LoveMe" 14:39 34
3090504 이슈 “달고 아삭해 외국인이 더 찾는다”…한국서만 즐기더니 베트남 진출한 과일, 뭐길래? 30 14:38 2,476
3090503 유머 자기나라의 특이한 문화 말하기 1 14:38 424
3090502 기사/뉴스 오세훈, 野 일각 재선거 요구에 "정치적 구호라 생각…부분 재선거 가능성은 있어" 15 14:37 529
3090501 유머 첫 번째 생일 파티인데 아빠가 권투 선수일 때 5 14:37 553
3090500 기사/뉴스 [단독] 경기장 봉쇄에 발 묶인 아시안게임 선수들…"항공권 못 끊어” 호소 185 14:37 6,006
3090499 정치 장동혁...결국 음모론 꺼내들어 송도1,2 사투 득표수 같아 4 14:36 398
3090498 이슈 국대 선수들 뒷담 깟다가 인터뷰 거부 당하게 생긴 국내축구기자들.txt 9 14:36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