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원서 눈 마주치자 "살 날렸다"… 장애인 목 졸라 기절시킨 무속인 구속
755 1
2026.06.09 11:50
755 1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행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6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공원에서 피해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식당 주방장과 무속인으로 겸업하는 A씨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가 공원에서 피해자와 마주쳤다. 이후 두 사람이 눈을 마주친 뒤 말다툼을 벌였고, A씨는 "내게 살을 날렸다"며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시민이 "젊은 남자가 할아버지의 목을 조르고 있다"고 112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는 잠시 의식을 잃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A씨가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재범 및 도주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8일 영장을 발부했다.


https://naver.me/GFsA9SnA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7.13 34,0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19,1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11,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6,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8,2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7,4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41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안전 대가로 화물의 20% 받을 것” 44 00:15 1,302
426413 기사/뉴스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7 00:14 477
426412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영구 퇴장을 명한다 00:00 638
426411 기사/뉴스 경찰, 1천500원 아이스크림 먹은 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 논란 13 07.13 983
42641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서 대이란 해상봉쇄 재개" 13 07.13 1,562
426409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서 공격당한 나무호 수리 완료…출항은 불투명 2 07.13 298
426408 기사/뉴스 조국 "리센느, 야호!"…국힘 "언제 정신 차릴라 카노"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4 07.13 702
426407 기사/뉴스 국민연금 "10년 공든탑이 무너졌다" 523 07.13 46,626
426406 기사/뉴스 [단독] 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은 발달장애인들, ‘특수절도’ 송치 363 07.13 30,683
426405 기사/뉴스 김부장, 공중파 한계 넘어 글로벌 차트 휩쓴 이유 07.13 991
426404 기사/뉴스 [단독] 티빙 개인정보 유출 일파만파…제휴 회사 고객도 포함 17 07.13 2,401
426403 기사/뉴스 [단독]'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보수 매체 발행인 檢 송치 07.13 553
426402 기사/뉴스 “뭐야, 내 월급 왜 이래?” 명세서 보고 ‘깜짝’…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는데 22 07.13 4,062
426401 기사/뉴스 [단독] "선생이란 말도 아깝네" 전화 폭언도 교권침해 아냐‥받아 든 건 '아동학대 고소' 15 07.13 1,321
426400 기사/뉴스 2년간 35차례 성관계 영상 몰카를 찍었지만 처음 걸리면 초범 12 07.13 2,218
426399 기사/뉴스 "다 언니 오빠" 송가인, '최고령 83세' 팬들에 삼계탕 쐈다…직접 서빙까지 5 07.13 1,839
426398 기사/뉴스 '코스피 20% 폭락' 정확히 맞힌 보고서, 이번엔 "지금 사라…1만1450피 열린다" 28 07.13 4,360
426397 기사/뉴스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끝 입 열었다 "내 생각이 들려, 말 안 하는데 시끄럽더라" 소감  11 07.13 2,854
426396 기사/뉴스 이영자,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에 “현명하게 고리 끊어내” (남겨서 뭐하게) 3 07.13 3,783
426395 기사/뉴스 [속보] 폭염경보 내린 서울 온열질환자 속출…오늘만 9명 발생 3 07.13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