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온다’는 완벽한 스펙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치열한 하루를 살아가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하석진과 안희연은 각각 김무진과 한규림을 연기한다.
‘사랑이 온다’는 ‘함부로 애틋하게’,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쓴 작품이다. 연출은 ‘여왕의 집’, ‘미녀와 순정남’, ‘하나뿐인 내편’ 등의 홍석구 PD가 맡았다.
제작진은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았던 첫사랑 상대와 8년 만에 재회한 두 남녀의 애틋하고 설렘 가득한 재회 로맨스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사랑이 온다’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후속작으로 내달 중 첫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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