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신공장 추진說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르는 일" 선그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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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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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94961?sid=101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정부와 양사가 조만간 호남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 투자 방안을 놓고 논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후보지로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일부 지역 등이 거론됐으며 이곳에 수조원대의 반도체 공장을 지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르는 일이며, 아는 바 없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도 해당 사안에 대해 "모르는 일"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