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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무열 '참교육', 사이다 통했다⋯27개국 1위·88개국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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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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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참교육'이 사이다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을 얻으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개국에서 1위, 88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려 앞으로의 성적을 기대케 한다.


9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지난 8일 총점 674점을 얻어 넷플릭스 TV쇼 부문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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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등 전 세계 27개국 1위를 차지했으며, 88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소년심판' 홍종찬 감독과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눈이 부시게' 이남규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김무열과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다.


교육부 장관 최강석(이성민 분)과 특전사 출신 나화진(김무열 분)은 2년 전 학생 손에 죽은 교사 사건으로 대한민국 교육환경을 바로 잡고자 교권보호국, 일명 교권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사이다 감독관이 되어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 교육의 의무를 저버린 교사, 이기적인 극성 학부모까지, 선 넘는 이들을 응징하고 피해자의 편에 서서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다.


코믹과 액션까지, 통쾌한 사이다 전개와 유려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참교육'은 공개 즉시 호평을 얻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https://m.joynews24.com/v/197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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