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YDMLh34이번 소송은 윤서인이 지난달 29일 이승환의 투표 인증 게시물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올린 SNS 글이 발단이 됐다. 당시 이승환은 SNS에 "일 년 열두 달 안전할 서울을 바란다"는 내용의 투표 인증 글을 올렸다. 이후 윤서인은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평생 가정도 못 이루고 이혼이나 당하고 정치 망상 속에 빠진 선동꾼 인생 나이가 환갑인데 아직 이상한 소리나 하고 사네 서글프다"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