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손흥민, KBS 월드컵 특집 다큐 방송…윤두준 프리젠터 등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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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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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월드컵의 새로운 변화와 달라진 경기 방식을 비롯해, 공동 개최국인 캐나다·멕시코·미국 전 역의 뜨거운 열기와 기대감을 담아낸다. 또한 본선 진출국 확대에 따라 새롭게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국가들의 도전과 꿈을 향한 여정도 깊이 있게 조명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주장 손흥민, 세계 각국 선수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진솔한 목소리도 전달한다. 손흥민은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 16강이라는 것은 팀만으로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모든 게 다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어떻게 보면 저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는데, (팬분들이 함께) 대표팀에서의 정말 멋진 여정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저 역시) 최대한 멋진 여정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한다.
이번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 배우 윤두준이 프리젠터로 나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의 관전 요소들을 쉽고 친근하게 안내한다. 여기에 이번 KBS 월드컵 축구 해설위원을 맡은 이영표,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과 최순호 축구감 독, 박선우 KBS 스포츠 기자가 함께해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로운 분석을 선보인다.
KBS 1TV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길: 코드네임 348104'는 6월 9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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