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간 40만갑 한정 판매…국산 팥에 보성 말차 함유

크라운제과(신설)는 여름 디저트 말차팥빙수의 맛을 담은 '빙수하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얼려 먹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30분 정도 냉동실에 뒀다 먹으면 시원한 빙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장 더운 6월부터 2개월 동안 40만갑(케이스)만 만나볼 수 있는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의 국산 팥으로 만든 크림에 국내 말차 최대 산지 보성의 고급 말차를 웨하스에 담았다. 아울러 하임 특유의 부드러움과 팥크림이 조화를 이뤘다.
빙수하임은 2019년 첫 기획 이후 완성되기까지 오랜 연구개발을 거쳐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만들었다. 완성도 높은 풍미를 위해 다양한 원료 조합을 검토해 팥과 가장 조화로운 재료로 말차를 선택해 특유의 쌉쌀함으로 단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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