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리아나 그란데, '불륜 의혹' 男배우와 3년만 결별 "현재는 좋은 친구 사이" [해외이슈]

무명의 더쿠 | 08:56 | 조회 수 4106

TdyWGB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레이터는 최근 조용히 결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수개월 전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들은 두 사람의 이별이 원만하게 이뤄졌다고 입을 모았다. 한 관계자는 "현재도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영화 '위키드'(Wicked) 촬영 현장에서 처음 연을 맺었다. 이후 아리아나 그란데가 당시 남편이었던 달튼 고메즈와 별거 중이던 시기에 에단 슬레이터 역시 아내 릴리 제이와 별거 중이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같은 해 7월 두 사람의 관계가 공개됐고, 이후 뉴욕에서 함께 생화랗는 모습이 전해지는 등 공개 연애를 이어갔다. 다만 열애 초기 두 사람 모두 이혼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었던 만큼 일각에서는 불륜 의혹이 제기되며 적지 않은 논란이 뒤따르기도 했다.

결별 소식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의 음악 활동에도 관심이 쏠렸다. 특히 오는 7월 새 정규 앨범 '페탈'(Petal)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만큼 신보가 이번 이별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하지만 TMZ는 소식통을 인용해 "새 앨범은 에단 슬레이터와의 연애나 결별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 아니다"며 "가사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결별 이후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268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4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멋진신세계] 로코 찍으면서 양아치 달란트 숨기지 못하는 허남준
    • 14:42
    • 조회 58
    • 유머
    • 실시간 원달러 환율
    • 14:42
    • 조회 145
    • 이슈
    1
    • 순정만화 [전격 데이지] 19년 만에 애니화 결정.jpg
    • 14:41
    • 조회 130
    • 이슈
    • 11년전 오늘 발매된, 멜로디데이 "#LoveMe"
    • 14:39
    • 조회 19
    • 이슈
    • “달고 아삭해 외국인이 더 찾는다”…한국서만 즐기더니 베트남 진출한 과일, 뭐길래?
    • 14:38
    • 조회 1308
    • 이슈
    16
    • 자기나라의 특이한 문화 말하기
    • 14:38
    • 조회 210
    • 유머
    1
    • 오세훈, 野 일각 재선거 요구에 "정치적 구호라 생각…부분 재선거 가능성은 있어"
    • 14:37
    • 조회 274
    • 기사/뉴스
    5
    • 첫 번째 생일 파티인데 아빠가 권투 선수일 때
    • 14:37
    • 조회 328
    • 유머
    5
    • [단독] 경기장 봉쇄에 발 묶인 아시안게임 선수들…"항공권 못 끊어” 호소
    • 14:37
    • 조회 1631
    • 기사/뉴스
    64
    • 장동혁...결국 음모론 꺼내들어 송도1,2 사투 득표수 같아
    • 14:36
    • 조회 241
    • 정치
    3
    • 국대 선수들 뒷담 깟다가 인터뷰 거부 당하게 생긴 국내축구기자들.txt
    • 14:36
    • 조회 753
    • 이슈
    4
    • [단독] “포천 옥수수인 줄 알았는데”… 도로변 외지산 농산물 논란
    • 14:33
    • 조회 776
    • 기사/뉴스
    4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 14:32
    • 조회 1007
    • 기사/뉴스
    10
    • 삼성, 전체 관계사 모든 업무에 AI 도입…대전환 나선다
    • 14:31
    • 조회 580
    • 기사/뉴스
    4
    • 중국산 건담 추가파츠
    • 14:31
    • 조회 772
    • 유머
    10
    • 10년전 오늘 발매된, EXO "Lucky One"
    • 14:29
    • 조회 32
    • 이슈
    • 잠실 현상황) 지나가는 여성 직원분 성추행하면서 검열 중임....x
    • 14:27
    • 조회 11567
    • 이슈
    296
    • 나나 자택강도 남성 징역 7년 선고. 정당방위 인정됨
    • 14:25
    • 조회 2758
    • 기사/뉴스
    39
    • 일베는 얼마나 깨어있었던거야 ㄷㄷ
    • 14:24
    • 조회 2005
    • 정치
    14
    • ‘싱어게인4’ 김윤설 사망, 향년 27세
    • 14:24
    • 조회 3274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