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로 투표용지를 보낸 곳이 140곳, 이중 투표용지가 실제 부족했던 곳은 총 91곳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6월 5일 실시한 브리핑 이후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 대한 추가 조사 결과,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이 기존 50곳에서 91곳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투표 당일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보낸 투표소는 140곳, 이 중 추가로 보낸 투표용지를 실제 사용한 투표소는 모두 91곳, 이중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는 총 26곳"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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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52238?sid=100